『생각이 자라나다』
Lump Of Thought !





http://scaryama.com/lumpofthink/


2007/04/11 대한민국 매쉬업대회 학생부 우수상 받았습니다^^









류재규님
contact의 한장면이 떠오르는 이 씬이다.
그리고 그 영화에서
그 우주에서 들리던 소리가
지금 들린다.


류한석님

트리, 마인드맵 형태로 비주얼하게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SW가 알게 모르게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창의성 면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었습니다. 다만 그런 가운데에서 일부 참신하게 느끼지는 면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표 스킬에 있어 어설픈 레식 메소드를 통해 아마추어 냄새가 물씬 낫습니다만, 특유의 귀여움(?)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매력적인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독특한 정신 세계를 가진 학생이었다고 생각하며(보신 분들 동의하시죠? ^^) 향후의 성장 모습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유리카님

깔끔한 검색 마인드맵을 플래쉬로 구현. 태그와 접목시켰다. 마인드맵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이를 구현한 방식과 사고방식이 매우 재미있었다. 제작자 분의 블로그에 가 보면 이 검색 결과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기능도 추가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런 마인드맵을 교환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다. 여담이지만 검색 마인드맵은 이래저래 참 재미있다. 시작해서 이리저리 다리를 빼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결과로 다리가 놓여지곤 하고, 그 연관을 이리저리 돌려보면 참 다양한 요소들이 많다. 단순한 언어유희로 이어져 있을 때도 있고, 논리의 여러 단계를 건너서 이어지는 경우도 많고.





체리필터님

'생각이 자라나다' 라는 작품을 발표한 친구... 아직 대학생인거 같던데, 아주 특이한 생각을 가진 친구 같더군요. 재밌고 특이한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용우님

아주 재미있는 학생분입니다. 생각자체도 신선하고 마인드맵을 생각하고 만드셨다고 했는데
잘만드셨습니다.pt도 아주 호응이 좋았습니다.




이희욱 기자

서희만(개인·학생부)씨는 등장부터 심상찮았다. 느닷없이 심사위원석으로 가서 명함을 돌려 방청객을 웃긴데다 귀여운 외모와 수줍음 많은 행동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너무 수줍어하는 탓에 발표 초반에는 자신의 작품 'Lump of Thought!'(LOT, 생각이 자라나다)의 컨셉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는데, 막상 시연에 나서자 사람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네이버와 다음이 검색결과에 '연관어'를 보여준다는 사실에 착안해, 검색어를 입력하면 연관어들이 트리 방식으로 해당 검색어 주변에 퍼지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서비스다.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했다. 서희만 씨는 매력적인 발표태도로 방청객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심사위원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 심사위원이 "기존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많이 있는데, 혹시 참고한 것이 없냐"고 묻자 "인터넷으로 폭죽놀이를 하는 컨셉으로 제작했다"고 대답했다.




성게군

에피소드:PT전, 각 심사위원들에게 각기 다른 명함을 드림. 어린 친구. 순수함이 묻어난다.

정보의 공급이 과잉되는 현상. 해소를 위해 시각화 개념을 도입(정보사회에 필요한 부분이라고 의견)

구글의 갭마인더를 예로 데모.

매쉬업은 정보의 시각화를 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함.

마인드맵 개념을 이용해서 시각화 구현. 플래쉬로 구현. 아주 잘 구현 되어 있다!!!

정말 순수한 열정이 느껴짐. 매쉬업 이란 것의 가장 좋은 예를 보여주는 케이스라고 단언 할수 있음.!